반응형 기아20 기아타이거즈 손영민,신종길,최병연 3명 방출 사진출처 : 헤럴드 경제 왼쪽부터 손영민 / 신종길 / 최병연 7월 9일 (월) 오늘은 야구가 없는 월요일이다. 기사를 처음 봤을 땐 조금 의아했었던 기억이 난다. 기아의 팬이라면 알만한 선수들... 솔직히 최병연 선수는 1군에서의 기억이 거의 없기는 하다. 그에반해 손영민 / 신종길 선수는 기아에서 한 때 활약을 해주었었던 좋은 선수들이였기에 조금의 아쉬움은 있다. 솔직히 구단의 입장에서는 요즘 기아의 어린선수들이 잘해주고 있기때문에 나이가 조금있고 활약이 떨어지는 선수들은 방출은 당연한 수순이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조금 아쉬운 점은 1군에서 마지막 기회를 주고 그 때도 안된다면 다른팀에라도 가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기아 팬으로서 아쉽지만.. 2018. 7. 9. 무기력한 공격력과 수비 그리고 김세현의 부진으로 루징시리즈 기록 7월 8일 (일) 주말 엘지트윈스와의 경기는 무기력하게 패배한 경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에이스 양현종의 부진 타선의 무기력한 공격력 등이 드러난 경기라고 할 수 있다. 상대의 선발 윌슨에게 선취점을 얻을 때까지만 해도 일요타이거즈의 힘을 발휘하는가 했지만... 그 기쁨을 만끽하기도 전에 실점을 하며 그 뒤로 와르르 무너지는 경기를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나마 다행힌것은 에이스의 무게감 때문인지 양현종이 선발 5이닝은 버텨냈다는 것은 고무적이다. 그외의 투타의 부조화와 9회의 김세현의 등판에서 쐐기 실점은 뼈아픈 장면이었다. 김세현의 공은 배팅볼을 던지는 수준으로 상대 타자들은 때려냈다. 결국엔 최종점수 8 : 1로 무기력하게 대패... 루징시리즈기록 상대전적 5승 7패로 열세.... 이런 상태로는 .. 2018. 7. 8. 에이스 양현종, 위닝시리즈 가즈아~! 사진 출처 : 오쎈 7월 8일 (일) 또다시 마지막 집중력이 아쉬웠던 어제의 경기를 돌아보며, 오늘은 선발 에이스 양현종이 등판한다. 아쉬웠던 어제의 경기 계투의 말썽으로 인한 내어준 경기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다른거 필요 없이 그냥 완투승해야 승산이 있을 거 같다. 상대선발도 만만찮기 때문에 완투한다는 생각으로 길게 던져서 에이스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여주길... 더도말고 덜도 말고 작년 한국시리즈 2차전 만큼만 던져 줬으면... 너무 큰 기대이긴 하지만 에이스의 어깨에 무게감은 이정도쯤은... 양현종 화이팅, 주중의 위닝시리즈의 기운을 그대로 가져와 주말도 위닝시리즈를 가져가 4승 2패로 한주 마무리를 깔~끔!하게... 2018. 7. 8. 기아타이거즈 대역전패 13 : 10 사진 출처 : 스포츠조선 7월 7일 (토) 어제의 기분 좋은 승리의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한 기아타이거즈 팻딘이 대량실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책점은 상대적으로 적었다 그만큼 실책이 뼈아팠던 경기였다. 나름대로의 자신의 피칭을 이어가던 팻딘은 결국 5이닝도 채우지 못한채 마운드를 넘겼다. 이어 올라온 투수들이 차곡차곡 막아주면서 타자들은 결국 7회에 역전을 하게 된다. 8회에 올라온 김세현의 방화로 인하여 대량실점의 빌미를 제공해주고 마무리 윤석민이 김현수에게 만루포를 맞으며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 팻딘이 작년의 한국시리즈 만큼의 경기력은 아니지만 기아의 선수들 실책으로 인해 우르르 무너지는 경기가 눈에 띄게 많이 있었던 올 해가 되고 있지 않나 싶다. 물론 투수는 그런 플레이에도 말리지 않는 강심장을 가.. 2018. 7. 7. 최형우의 활약 속에13 : 4 LG전 주말 첫경기 대승!! 사진 출처 : 연합뉴스 7월 6일 (금) 광주는 오전에 비가 내려서 우천으로 취소가 되나 싶었는데, 다행히도 경기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어제의 한화전 주중 마지막 게임에서 막판 집중력이 약화되어 대패하였기에 오늘 경기력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을 하였는데, 다행히도 임기영의 선발방어와 최형우의 활약속에 주말시리즈 첫게임을 대승 하게 되었습니다. 최형우의 성적이 두드러지긴 했지만 상대 선발을 가장 먼저 흔들었던 선수는 버나디나였습니다. 버나디나가 선두타자로 나와 공 12개를 던지게 하고 볼넷으로 출루한 것으로 부터 시작이 되어 1회에만 12타자가 등장하면서 7득점을 냈던 것이 승리의 요인이었다. 하지만 임기영이 2회에 살짝 흔들리면서 점수를 내주긴 했지만 5회까지 투구수 100개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 2018. 7. 6. 막판 집중력이 아쉬워 대패한 기아타이거즈 사진 출처 : 일간스포츠 7월 5일 이 경기를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헥터가 2회 3실점을 할 때에도 안일하게 체인지업만을 던져서 안타를 맞아 대량실점을 한 이후에 속구 위주로 피칭을 바꾸면서 6회까지 깔끔하게 잘 막아 낸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러던 와중에 타선이 바로 4회말에 2점차를 추격하는 힘을 보여줬던게 유일하게 괜찮았던 모습... 하지만 이 때 기아의 해결사인 최형우의 병살로 인해 주자 없이 3:2가 되었던게 한 편으로 굉장히 아쉬운 모습이었다. 이 때 한화의 선발 샘슨이 흔들릴 때였는데 4번타자가 힘 없이 주저 앉아 샘슨의 역투는 7이닝 2실점 탈삼진 9개였다. 상대 선발이 잘하기는 했지만 기회가 왔을 때 무너트리지 못한다면 상대에겐 .. 2018. 7. 5.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